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미판교 / 판교 이자카야 추천 미미판교 / 판교 이자카야 추천 입구부터 힙한 감성을 뿜어내는 이자카야 미미 판교점에 다녀왔다. 앞에 서 있는 자전거가 일본의 감성을 더 뽐내주었다. 우측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이런 나무 질감의 문이 나타난다. 매장엔 다찌석과 테이블석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분위기는 아늑하다. 다찌석에 앉으면 위와 같이 직접 철판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눈이 즐겁다. 메뉴판을 보면 알겠지만, 안주 가격이 나름 괜찮다. 이자카야임에도 불구하고, 제일 비싼 메뉴가 한우대창 나베 (19,000원)이다. 메뉴들이 그저 술 안주가 아닌, 식사가 가능한 것 들로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주류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늘의 술은 자몽허니블랙하이볼. 스타벅스에도 자몽허니블랙티가 있는데, 딱 그 맛에 알콜을 더한 음료라고 생각해.. 더보기 우리할매떡볶이 분당수내점 / 분당 떡볶이 추천 우리할매떡볶이 분당수내점 / 분당 떡볶이 추천 떡볶이가 땡기는 하루였다. 그런데 엽떡 스타일은 질렸다. 배달 어플을 찾아보던 중 리뷰가 472개로 상당한 숫자이나, 4.9의 놀라운 평점을 받은 집을 발견했다. 바로 '우리할매떡볶이 분당수내점'이다. 상당한 가성비 주문한 메뉴는 이름부터가 ' "가성비 끝판왕" 가래떡떡볶이 세트 ' 로, 이름에 걸맞게 가격에 비해 상당한 양을 자랑한다. 15,500원에 떡볶이 + 순대 + 튀김세트 + 오뎅꼬치 3개 까지. 떡볶이 떡이 통 가래떡인 가래떡떡볶이. 배달 용기 사이즈에 맞는 두툼한 가래떡이 세 줄에, 어묵이 조금, 그리고 계란 한개가 들어간다. 가래떡 형태의 떡볶이는 처음 먹어 보았다. 딱 보기엔 양이 적었으나, 직접 먹어보니.. 양이 상당했다. 다만, 통 가래.. 더보기 AKG Ara 듀얼패턴마이크 / 마이크 추천 AKG Ara 듀얼패턴마이크 / 마이크 추천 한때 나는 밴드부였다. 보컬은 아니였고, 베이시스트였는데, 그래도 항상 노래방 가는 것을 즐겼다. 사춘기 때는 낮은 목소리가 갖고 싶어서 일부러 낮은 소리만 내고 다니기도 했고,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와 스틸하트의 쉬즈곤을 부르다가 목이 나간적은 수도 없이 많았다. 옛날부터 소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접근성이 높은 것은 내 목소리였다. 하지만, 언제나 나는 내 목소리가 타인에게 어떻게 들릴지, 듣기 싫은 목소리는 아닌지 항상 궁금했었다. 최근 급 뽐뿌가 와 마이크를 하나 구매해버렸다. 바로, AKG Ara 듀얼패턴 마이크.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이 마이크가 보였는데, 디자인이 너무 예뻤다. 얼마 안가서 OPIc 시험도 공부 및 응시를 해야하기도 .. 더보기 우리두리곱창 본점 / 구리 곱창 골목 맛집 우리두리곱창 본점 / 구리 곱창 골목 맛집 주말에 곱창 여행을 다녀왔다. 소는 아니고 돼지 곱창을 먹으러 구리 까지 다녀왔다. 구리 전통시장 근처에 곱창 골목이 형성되어 있는데, 이 곳 가게들 평이 아주 좋다. 맛의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져 있어 어딜 가든 맛있다고 호평이 자자하다. 주말 저녁, 분당에서 구리까지 1시간 20분이 소요되었으나, 결론은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우리두리곱창은 본점과 1호점이 있다. 우리는 1호점이 아닌 본점을 찾았는데, 1호점과 달리 본점 앞에는 차 델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앞서 말했듯, 시장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자가용을 끌고가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1호점 앞 골목은 매우 좁은 반면, 본점 앞엔 차를 서너대 정도 댈 만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허나, 시장 골목을 .. 더보기 아이스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브루 / 스타벅스 프리퀀시 메뉴 후기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브루 / 스타벅스 프리퀀시 메뉴 후기 이번 다이어리는 영롱하다.. 지금까지의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그저 동봉되어 있는 쿠폰이 메인이고, 다이어리를 겸사겸사 받아 쓴 느낌이였다면, 이번 다이어리는 매우 아름답고 영롱하다. 두 컬러 모두 얻고 마리라는 생각에서 마셔본 프리퀀시 음료. 은근히 괜찮아서 후기를 작성한다. 아이스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140kcal) 가격은 톨 사이즈 기준 6,100원. 최대의 장점. 음료가 이쁘다. 작년의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의 후속작으로 달달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위에 작은 붉은 열매가 있는데, 불편해하는 사람이 꽤 있는듯 하다. 나는 씹어먹어 보았는데, 맛이 상큼하니 나쁘지 않았다. 이 음료는 꼭 아이스로 드시길 권장.. 더보기 등촌샤브칼국수 수지구청점 / 얼큰한 샤브샤브 등촌샤브칼국수 수지구청점. 점심 저녁 식사메뉴 추천 샤브샤브의 날씨가 돌아왔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뜨끈한 국물류가 땡기는 날씨다. 오늘의 점심 식사는 최애 메뉴 등촌식 샤브 칼국수로 정했다. 이 날, 죽전 신세계(신세계 경기점)에 들를 일이 있었는데, 마침 수지구청역 쪽에 등촌샤브칼국수 수지구청 점이 있었다. 수지구청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하나로프라자 3층에 위치해 있다. 건물은 외관상 조금 낡았으나, 내부는 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다. 통로가 조금 정신이 없지만,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이정표를 잘 구비해 두었다. 특히 매장 내부는 인테리어한지 얼마 안 된 건지, 매우 청결하고 깔끔하며,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 않다. 다만, 구조상의 문제인지 습기가 자꾸 차서 창문을 열 수 있는 창가석.. 더보기 더클라임B홍대점 / 실내 액티비티 추천 더클라임B홍대점 / 추워지는 날씨, 실내 활동 추천 슬슬 날씨가 추워지며 밖에서의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 원래도 클라이밍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들을 따라 첫 클라이밍을 가보게 되었다. 더클라임 짐에 들어가게 되면 좌측의 일일이용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부상은 본인 위험이며, 코로나 안전 수칙을 잘 지키리는 서약서인데, 해당 신청서를 작성하며 클라이밍 경험에 대해 물어본다. 나의 경우는 처음이라 당당하게 처음이라고 했더니, 가운데의 초록 클린이 팔찌를 채워줬다. 원래는 첫 방문 시, 강습을 신청하여 우측 사진의 작은 강습장에서 일일체험강습을 꼭 들어야 한다고 한다. 나는 클라이밍 경험자 친구들 두 명과 함께 와서 관련 강습은 Skip 할 수 있었다. 일일 이용권 22,000원 + 암벽화 대.. 더보기 청기와타운 목동점 / 목동 힙한 고깃집 청기와타운 목동점 / 신규 오픈 / 목동 힙한 고깃집 부모님 결혼 기념일을 챙겨드릴 겸 오랜만에 목동을 찾았다. 평소 관심 있던 청기와타운이 목동에도 신규 지점을 오픈한 소식을 듣고 방문해보았다. 굳이 직원에게 매장 컨셉을 물어보지 않아도 LA 한인 타운에 있는 식당이라는 것을 알겠다. 스테인리스를 많이 사용하여 고급지다는 느낌 보다는 들떠있는 분위기를 준다. 매장의 입구에는 상당한 종류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다. 물론 콜키지 프리로 본인이 선호하는 와인을 들고와서 마실 수도 있다. 고기의 종류가 다섯 가지로 많진 않다. 적은 메뉴에 정성을 집중한 느낌을 준다. 시그니쳐 메뉴는 수원 왕갈비 , 수원 양념갈비이며, 우리는 가장 유명한 수원 왕갈비 4인분을 시켰다. 해당 메뉴는 2인분 단위로만 시킬 수 있는데..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